What is a Project, how does the PM of Altimedia manage the project?


Youngwan Moon

Team Lead/PQM Dept., Altimedia Corp.

Nowadays, many people are planning and carrying out projects in their social or personal daily life. The word Project is already used quite often in our daily life. For example, the -10Kg weight loss project, organizational culture improvement project, etc. have become our everyday terms in a wide variety of ways, rather than in a specific category.

Unlike in the past, the term project is generally widely used, raising the awareness of the role of project manager (PM). The project is challenging, enterprising, and has a strange characteristic that is sometimes reminiscent of overtime and stress, while it gives the impression of a new start.

A project requires a lot of passion and effort to achieve the required goal in a given period, and the resulting sense of achievement and joy can be taken as a reward. Of course, starting a new project can be burdensome and stressful, but when the project is finished well, you will feel sorry for it with great satisfaction. Due to the nature of the project, I think it is like a labor pain that must be experienced because all of this is done as a process.

So, how does Altimedia PM manage the project? Numerous management elements to be performed in the name of management are as follows. (Project management framework and project management knowledge - scope, schedule, cost, quality, manpower, communication, risk, purchasing - and even cultural factors as a PM job group) Among the management techniques of these management elements, it is judged that the method of managing the predictive (Water-fall) method and the adaptive (Agile) method is taken.


To briefly mentio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methods, predictive(Water-fall) is a universal and sequential method that analyzes, designs, develops, tests, and then terminates, and adaptive (Agile) analyzes/designs/develops/tests a small scope. It is a method of dragging a project while turning a cycle in the form of repeating. Based on the ease of acceptance of additional/change requirements, the water-fall is a difficult structure to reflect new requirements as it goes beyond the design stage after the requirement analysis is completed. In contrast, Agile is a method that starts with the overall requirements initially collected and can accommodate the requirements at any time.

Altimedia PM manages the above two in a well fused form. Although there may be delays due to unreasonable schedule presentation and additional/change requirements from clients, it is the role and homework of the PM to find the cause and find a solution. As part of these efforts, when faced with a new project every time, as a PM, how do I become a good PM and a good PM? The answer I got while asking the question is, Let's become a learning PM.
Learning type is obtained through learning and mastering as it is, and I think it is the most effective approach. Whenever you start a new project, you will lead a successful project with the most powerful tool that can produce consistent results through learning and learning experiences.

When any PM is faced with a situation that he or she does not know, we will check exactly what they do not know and deliver the information. It is necessary to give trust to the interested parties with the answer. However, the point to keep in mind here is that you should not accept the answer that you are not familiar with the repetition of the same situation. In order to create a successful product/service, you must work with a continuous learning attitude. It is necessary to learn from customers, keep an eye on the market flow, and learn and utilize PM's original professional skills.

프로젝트는 무엇이고 알티미디어 PM의 프로젝트 관리 방법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사회 또는 개인 일상에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다. 프로젝트라는 단어는 어느덧 우리들의 일상에서도 꽤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10Kg 살빼기 프로젝트, 조직문화 개선 프로젝트 등등 특정된 범주가 아닌 매우 다양하게 우리들의 일상화되어 있는 용어가 되었다. 예전과 달리 전반적으로 프로젝트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면서 프로젝트 관리자(PM: Project Manager) 역할의 인식이 더 높아지고 있다. 프로젝트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이며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을 주는 반면 야근과 스트레스가 연상되기도 하는 기이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프로젝트는 주어진 기간에 요구된 목표를 달성해야 하기에 많은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성취감과 희열을 보상으로 가져갈 수 있다. 물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아 시작하게 되면 부담도 따르고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지만, 프로젝트가 잘 끝났을 때는 큰 보람과 함께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프로젝트의 특성상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과정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그로 인해 겪어야만 하는 산통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알티미디어 PM은 어떻게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있을까? 매니지먼트라는 이름으로 수행해야 할 수많은 관리 요소는 아래와 같다. (프로젝트 관리 프레임워크와 프로젝트 관리 지식 -범위, 일정, 원가, 품질, 인력, 의사소통, 위험, 구매- 더 나아가 PM이라는 직군으로써 문화적인 요소까지) 이러한 관리 요소들의 관리 기법 중 예측형(Water-fall) 방식과 적응형(Agile) 방식을 융합해서 관리하는 방식을 가져가고 있다고 판단된다.

이 두 방식의 차이를 간략히 언급하자면 예측형(Water-fall)은 분석하고 설계하고 개발, 테스트 후 종료하는 보편적이고 순차적인 방식이며, 적응형(Agile)는 작은 범위의 분석/설계/개발/테스트를 반복하는 형태로 사이클을 돌면서 프로젝트를 끌고 가는 방식이다. 추가/변경 요구사항에 대한 수용여부의 용이성을 기준으로 예측형(Water-fall)은 요구사항 분석이 완료된 후 설계단계를 넘어가므로 새로운 요구사항을 반영하기에 어려운 구조이다. 이와 반대로 적응형(Agile)은 처음 수집된 전체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시작하여 언제든지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 형태의 방법이다.

알티미디어 PM은 위에 두가지를 잘 융합한 형태로 관리하고 있다. 고객사의 무리한 일정제시와 추가/변경 요구사항들로 인해 지연되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하는 것은 PM의 역할이자 숙제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를 직면할 때 PM으로써 어떻게 해야 좋은 PM이고 일 잘하는 PM일까? 라는 자문을 하면서 얻은 답은 학습형 PM이 되자! 이다.
학습형이라는 것은 어휘 그대로 배움과 익힘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며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 마다 배움과 학습의 경험을 통해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내게 되는 것이다.

어떠한 PM이든 자신이 모르는 상황과 직면하게 될 때,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라 정확히 확인해보고 정보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라는 답변으로 이해 당사자들에게 신뢰를 줘야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 분명히 염두해야 할 포인트는 같은 상황의 반복에서 잘 모르는 부분이다 라는 대답을 스스로가 용납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성공적인 제품/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배움의 자세로 업무를 대해야 한다. 고객에게 배우며 시장의 흐름을 항상 주시하고 PM본연의 전문 스킬을 학습 및 활용해야 한다.